
흑도라지 전문 브랜드 '약가네'의 대표 제품 '약가네 흑도라지진액'이 7차 완판을 기록하며 자체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약가네 측에 따르면 이번 7차 완판은 제품 출시 이후 누적된 소비자 수요를 바탕으로 이뤄진 성과로, 브랜드 자체 판매 기록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약가네 흑도라지진액은 전통적인 흑도라지 원료를 활용한 진액 제품으로, 설탕과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는 제조 방식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인 도라지청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이고 흑도라지 본연의 원료와 제조 과정에 집중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제품은 스틱 형태로 구성돼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물에 희석해 차처럼 즐길 수도 있다.
약가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원료와 첨가물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추세에 맞춰 제품의 본질에 집중한 것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7차 완판이라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원료 선정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