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들이 하복에서 동복으로 교복을 바꾸는 가을이 되면 학부모의 교복 관리 고민도 달라진다. 니트 조끼와 재킷처럼 두꺼운 동복은 하복 셔츠처럼 매일 빨기 어렵고,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교복만이 아니다. 책과 간식, 체육복이 함께 들어가는 학원가방, 활동 후 바로 세탁하지 못하는 체육복, 창문을 닫는 날이 늘어나는 방도 매일 세탁하거나 환기하기 어려운 생활 공간이다.
생활케어 브랜드 데일리케어랩은 이런 시기에 맞춰 성장기 청소년의 생활공간과 섬유를 위한 '데일리케어랩 청소년 섬유향수' 3종을 제안했다. 몸이 아닌 교복·가방·방 등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향이 진하게 오래 남지 않는 저잔향 방향으로 설계했다. 사용 장면별로 고를 수 있는 향은 다음과 같다.
- - 스쿨클린: 교복·가방·공부방에 어울리는 깨끗하고 산뜻한 기본향
- - 액티브프레쉬: 체육복·운동가방 등 활동 후 섬유를 위한 상쾌한 향
- - 소프트코튼: 방·커튼·쿠션 주변을 위한 포근한 데일리향
데일리케어랩은 하교 후 교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기 전, 또는 다음 날 등교 준비를 하며 가볍게 뿌리는 '10초 루틴'을 권했다. 섬유에 사용한 뒤에는 충분히 말린 다음 착용하고, 피부·얼굴·모발에는 직접 분사하지 않아야 한다.
데일리케어랩 관계자는 "동복은 자주 빨 수 없어 부모님의 고민이 커지는 옷"이라며 "세탁과 세탁 사이, 아이가 스스로 가볍게 챙길 수 있는 작은 루틴을 제안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데일리케어랩 청소년 섬유향수는 공식 홈페이지(https://dailycarelab.kr)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dailycarelab00)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