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4.9%, 국민의힘이 37.1%로 조사돼 양당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2.2%포인트(p)로 조사 됐다.
한국 사회 여론 연구소(KSOI)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3주차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4.9%로 전주보다 3.6%p 하락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함’이 19.8%, ‘대체로 잘하고 있다'가 15.1%였다.


